여섯 명의 UGN 에이전트가 졈을 만났다. 교전 후, 한 명의 에이전트만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이는 그 자리에서 자결했다. 왜 그랬을까? 더블크로스 The 3rd Edtion 『바다거북스프』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레니게이드를 소멸시키는 자는 오버드의 적인가 아군인가. 레니게이드를 이용하려는 자는 무수히 많다. 휘말려드는 자도, 뛰어드는 자도, 손을 뻗는 자도, 모두가. 그 가운데에서 원하는 것을 진정 잡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네가 정말 좋아." 그저, 그렇게 말하고 싶었을 뿐인데.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Catch the Highlight』 더블크로스━━그 순간을 잡아라.
뒤바뀐 세계, 계속되는 싸움. 치열한 한계선에서의 나날은 단 한 번의 패배도 한 조각의 의심도 용납하지 않는다. 정의를 의심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믿어온 세계를 부정한다는 것ー PC1의 처형까지 앞으로 하루. UGN과 FH. 두 개의 정의는 어떻게 교차될 것인가.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Under the Name of Justice」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무한의 힘. 그것은 레니게이드의 또다른 이름. 무한의 굴레가 끊어질 때, 오버드의 운명은 어디로 향하게 되는가. 배신마저 배신하는 탄환이 그를 덮친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Regenerated Renegade」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뜻하는 말.
그것은 벚꽃이 필 무렵에 시작되었다. 마치 백일몽 같은 이야기. N시에는 어떤 전설이 있다. 오래된 벚나무가 마음을 이어 죽어버린 소중한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하지만 지금, 그 전설을 악용해 한 남매를 농락하려는 음모가 꿈틀거린다. 벚꽃비가 N시를 감쌀 때 추억 속의 누군가가 살며시 돌아본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사쿠라·데이 드림」 더블크로스━━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남을 저주하려는 자 2개의 무덤을 파라 남을 벌하려는 자 너의 목도 씻거라 짐승을 잡으려는 자 짐승처럼 울부짖고 귀신을 멸하려는 자 귀신이 되리라 더블크로스 The 3rd Edtion 『여검리 오검미상불리(汝劍利 吾劍未嘗不利)』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어느 날ㅡN시는 혼란에 말려든다. 하나, 심장이 사라진 시체가 발견되었다. 둘, 기괴한 살인사건의 숫자는 늘어간다. 셋, 이 사건이 오버드에 의한 것인지는, 넷,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ㅡ 다섯, 당신은 알고 있다. 여섯, 괴물은 이 안에 있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Fake it」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 정보는 비약적으로 속도를 늘리고 공유야말로 가치관의 중심에 앉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너희들이 평소 사용하고 있는 SNS의 타임라인에 「호시카와 안나」라는 행방불명의 소녀의 정보 제공을 요구하는 투고가 흘러 왔다. ──허영과 진실. 비쳐 보이는 그 움직임은, 참인가 거짓인가. 헤아릴 수 있는 것은 "" 탐사자 ""뿐. 더블 크로스 The3rd Edition 「#호시카와 안나를 찾고 있습니다」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한 배에 닭이 탄다. 독을 먹는 불쌍한 닭. 한 배에 뱀이 탄다. 분노를 품은 불쌍한 뱀. 한 배에 돼지가 탄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불쌍한 돼지. 함께 서쪽으로 출항하자. 바보의 나라가 너를 부른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바보배 阿呆船」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수백 년 동안 폭풍에 휩싸여 있던 신비의 무인도 산타 루이너스 섬 지금 그 폭풍이 그치고 수수께끼의 유산 「스크립트」를 둘러싼 여러 세력이 상륙한다 세상을 갉아먹는 소리가 충동과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그 힘은 신인가 악마인가─ 오랫동안 봉쇄된 비밀이 지금, 밝혀진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Secret Ireland」 더블크로스━━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최초의 어둠 속에서 별이 탄생할 때, 그 소리는 우리에게 퍼져 나갔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레니게이드 바이러스를 따라 우리는 아직도 그 소리를 기억하고 있다. 이 별이 탄생했을 때의 소리를. 그 잔향의 울림을. 그리고 다시 한 번 음악이 연주된다. 새로운 별을 위해서-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푸른 별의 잔향 Resonance Pale blue dot』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문득 느껴졌다. 극심한 갈증을. 동시에, 그것이 물 등으로는 해소할 수 없는 갈증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은 눈앞의, 항상 옆에 있는 ─의 몸에 흐르는 뜨거운 액체뿐이다. 시선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모르는 색이다. 모르는 감정이다. 자신은 그것을──,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로쏘 유포리아」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정체성. 자기 정체성. 나는 나 자신이라는 인식. 연속성이 있는 자기 인식. 자신의 존재 가치. 당신은 무엇으로 자신을 자신으로 인식하고 있는가? 당신을 당신답게 하는 것. 그것은 자신의 능력이기도 하고, 자신의 성격이기도 하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등 다양한 요소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뭔가 하나. 대표적인 것을 고르라고 하면 무엇을 고를 수 있을까? 혹은 이렇게 바꿔 말할 수도 있다. 그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가장 먼저 당신을 '너'라고 부를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 그런 '무언가'를 당신은 가지고 있는가? 증명해봐. 당신을 당신답게 하는 그 무언가의 존재를.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가짜들의 존재 증명 - Proof of Imitation's Existence -」 우리가 찾는 답이 거기에 있다고 믿는다. ──증명, 시작.
지금은 위대한 인간과 과학의 시대, 19세기 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비행선에 오르고 있습니다. 비행선을 구경하기 위해 몰린 인파들의 북적이는 소리 위로 안내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세계 최대의 비행선 모닝 우드 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 우드 호는 72시간 동안 대서양을 횡단하여 왕복하는 대장정에 오릅니다. 이 기념비적인 비행선의 첫 출정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이너소어 월드” 그것은 바다 위에 만들어진 테마파크. 최신 과학의 힘으로 되살아났다고 하는 공룡들의 낙원. 그러나, 진실은 레니게이드의 힘에 의해 탄생한 괴물의 섬이었다. 갑자기 일어난 공룡들의 폭주로 혼란에 빠진 사람들. 힘을 찾아 진화를 거듭하는 최강의 공룡 '오렉스'. 참극의 무대가 된 섬에서, 당신들은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Dinosaur Hazard」 더블크로스━━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우리는 일상을 수호한다. 우리는 구원이고, 우리는 신념이며, 우리는 정의고, 우리는 조화다. 우리들은 세계를 괴물로부터 지키는 방패다. 그러나 존귀한 수호자야말로 가장 잔혹한 배신자. 괴물이야말로 우리의 미래. 우리의 끝. …이라고. 사실은, 누구보다 네가 제일 잘 알잖아?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가드리스 가디언 Guardless Guardian』 더블크로스 ㅡ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